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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

화순전남대병원 핵의학과 유수웅 교수, 보건복지부 K-Medi융합인재양성 지원사업 선정
화순전남대병원 핵의학과 유수웅 교수 보건복지부 K-Medi융합인재양성 지원사업 선정 <유수웅 핵의학과 교수>     화순전남대학교병원 핵의학과 유수웅 교수의 ‘정위 췌장암 모델에서 치료 모니터링을 위한 AI 기반 초분광 복강경 시스템의 개발 연구과제’가 보건복지부의 ‘2022년도 K-Medi융합인재양성 지원사업(심화지원)’에 선정됐다.   유 교수는 난치성 종양에서 초분광 영상을 이용해 치료 효과를 외부 물질의 주입 없이(label-free) 수행할 수 있는 내시경 시스템을 구축하고, 그 영상 기술을 더욱 발전시킨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 사업은 의과학 융합 연구에 관심이 있는 의사면허와 박사학위를 모두 소지한 조교수급 이하의 신진 의사과학자를 대상으로 한 심화지원 부문 연구과제로 총 12개 과제가 선정됐다. 이 중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유 교수의 연구과제가 뽑혔다.   이에 따라 유 교수는 앞으로 18개월간 약 3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연구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유 교수는 “혁신형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등으로 얻은 지식과 경험이 이번 과제 선정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난치성 종양을 치료하는 연구를 꾸준히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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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송은송교수님 외 NICU의료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임신 27주 5일째 고위험군 산모로 응급 분만대기실에 입원 이틀 후 쌍둥이 이른둥이들을 낳은 산모입니다.  출산 후 가장 힘들었던 점은 코로나로 아기들 면회가 금지되어 보고싶고 걱정되는 마음을 달래는것이었습니다. 긴 기간 잘 지낼수있었던 것이 무엇이었을까 생각해보니 송은송교수님과 nicu 의료진들 덕분이었습니다. 지역 병원은 노동강도가 수도권에 비해 훨씬 높다고 뉴스로 전해듣기도했고 너무 바쁘실것을 알기에 오늘은 병원을 가지말까 수없이 고민하다가도 아기들이 보고싶은 마음이 너무 컸기에 민망함을 무릅쓰고 매일같이 방문했습니다. 매일 방문할때마다 어느 한분도 귀찮은 내색없이 아기들 상태에 대한 설명과 필요한 물품을 받아주시고, 사진도 예쁘게 찍어주셨습니다. 사진으로 아기들이 눈뜬 모습, 하품하는 모습들을 처음보았고 긴시간을 버티는 유일한 낙이었습니다.  시간이 잘도 흘러 1050g, 840g으로 태어난 쌍둥이 형제들은 의료진분들 덕분에 여러 고비를 잘 넘겨왔고 어느덧 출생일로부터 100일이 지났습니다. 큰아이는 퇴원후 4kg 가까이 성장했고 작은아이는 아직 2.6kg으로 신생아중환자실에 있습니다. 신생아중환자실에서 100일을 맞은 작은아이를 위한 백일상 정말 감사합니다. 사진을 찍기 위해 2미터 남짓 이동하는데에도 아이 상태를 살펴가며 기기에 연결된 많은 선들을 뺏다 끼웠다하며 번거로울 수 있는 일들을 활짝 웃으며 괜찮다고하시며 축하해주신 의료진들 모두에게 가슴깊이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방문시마다 아기들 상태에 대한 설명과 저희 부부가 안심하고 아기들을 기다릴 수있게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작은아이 퇴원일은 아직 알 수없지만 든든한 의료진분들이 계시기에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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