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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인사말

전남대학교 어린이병원장 국훈
전남대학교 어린이병원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우리의 희망과 미래가 시작되는 전남대학교 어린이병원”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오랫동안 기다리고 준비하였던 전남대학교 어린이병원이 마침내 2017년 9월 개원하였습니다. 리모델링 공사로 많은 불편을 느끼셨을 환자 및 보호자 분들 그리고 사랑하는 전남대학교병원 직원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과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토록 어렵게 또한 늦게 시작한 어린이병원이니 쾌적한 의료환경에서 최고수준의 진료와 마음을 어루만지는 정성과 사랑으로 우리 어린이들을 돌보겠습니다. 우리나라의 2017년 신생아 출산 수는 36만여 명이 될 것으로 예측합니다. 인구절벽이 눈앞의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하지만 일단 낳은 소중한 우리 아이들은 질병의 고통 없이 건강히 자라서 우리사회의 주역이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 전남대학교 어린이 병원은 중추적 역할을 할 것입니다.
  • 전남대학교병원은 1910년 광주자혜의원에서 뿌리를 시작하였고, 1945년 해방을 맞이하여 의과대학 부속병원이 되면서 소아과학교실이 개설되었으므로 70년이 넘는 어린이 진료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 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 지역 어린이 질환의 마지막 종착역으로서 각종 희귀난치성질환, 만성 어린 이질환, 중환자의학, 신생아 및 미숙아 집중치료,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의료센터 뿐 아니라 각종 어 린이 외과질환 및 발달재활질환 등에서 숙련된 다학제 진료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을 되찾고 가정, 학 교, 사회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특히 최근에 문제되는 청소년 학교적응문제, 스마트폰 중독문제, 다문화 아이들의 건강, 언어 발달 및 적응문제, 건강장애학생들의 학업문제 등을 소아정신과 선생님, 병원학교, 사회복지팀과 더불어 노력 하여 어린이 병원이 아이들의 질병 만 치료하는 곳이 아닌, 아이들이 우리나라의 희망과 미래의 주역 으로 건강히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공공진료센터의 역할을 잘 수행하겠습니다.
  • 또한 진료뿐아니라 광주 전남지역 어린이를 돌보는 훌륭한 소아청소년과 의사를 양성하기 위한 의과 대학생 및 수련의 교육에 열정을 가지고 앞장서며 국내외 유명 대학 및 연구소와 임상연구와 기초연구 를 병행하여 어린이 질환 퇴치에 역할을 담당하겠습니다.
    항상 변치 않는 어머니의 사랑과 정성으로 우리 아이들을 돌보는 전남대학교 어린이병원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남대학교 어린이병원장 국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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